무슨일을 해야 할까 막막할 때 TIP

살다 보면 무슨 일을 해야 하나 막막한 순간이 생길 때가 있다. 이유는 2가지 할 일이 너무 없다거나, 할 일이 워낙 많아서… <출처: http://movietoon.net/2407 > 대부분 할 일이 너무 없어서 막막한 경우에는 오락을 하던지 SNS를 하던지 하면서 시간을 허비한다. 이럴 때는 공부해라. 유튜브 너무 좋다. 공부하고 싶은 내용을 검색하면 무척이나 많은 콘텐츠 들이 튀어나온다. 하지만, 할일이 … Continue reading 무슨일을 해야 할까 막막할 때 TIP

내가 잊고 있었거나 내가 잃고 있었던 것은

바로 나 자신 이였나 봅니다.   어쩌면 그 모든게 그 이유였나 봅니다. 모두 내것인 것 같았지만, 아무것도 내것일 수 없었기에   난 나를 놓았어야 했나봅니다.   그렇게 나를 잊어가는 동안에도 무심한 시간은 흘렀고, 어느순간 나는 나를 잃어버렸나 봅니다.   이젠 다시 나를 찾으려 해 보렵니다. 온 세상이 모두 내것인냥 내달리던 야생마같던 내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 Continue reading 내가 잊고 있었거나 내가 잃고 있었던 것은

사업을 한다는 것은

짧지 않은 기간, 이런저런 일을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매일매일 입증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내 생각과 내 목표와 내 의지가     처음과 다르지 않았음을 매일매일, 매 순간마다 증명해 보여야 하는 것이더군요.         사업을 … Continue reading 사업을 한다는 것은

스마트 폰을 웹캠처럼 활용하기

한 때 사진에 미쳐있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때 지인 중에 한 분이 자신의 사진을 한 장을 보내주셨는데, 이 사진의 화질이나 색감이 너무 좋아서 이게 무슨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냐?고 묻자, 지인 분께서 iPhone 이라고 하셔서 당황스러웠습니다. Dslr 2바디에 렌즈 주렁주렁, 스트로보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던 때라 겨우 스마트 폰으로 이런 화질을 구현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오늘 … Continue reading 스마트 폰을 웹캠처럼 활용하기

인터넷만 열면,

인터넷만 열면 도처에 학원이고, 학교고, 대학이구나… 공부하기 참 좋은 세상이다.     보통 하루에 3시간 정도는 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도서관이나 대형서점에서 필요한 지식을 얻었는데, 요즘은 뿐 아니라, ,,,, 등등MCN 들에 컨텐츠를 등록하는 이들이 양질의 강좌를 많이도 올리고 있습니다.     작년에 만나 뵌 한 분께 MCN사업 제안을 드린 바 있었는데, 우선 MCN이 … Continue reading 인터넷만 열면,

웹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경영자가 갖춰야 할 덕목

“웹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경영자가 갖춰야 할 덕목”이라는 아주 거창한 제목을 짓고나니 한숨이 나오는 군요. 오늘 이야기 할 내용은 어떻게 보면 반성문 같은 내용입니다.         나는 지난 2003년부터 사업을 해왔습니다. 첫 사업은 보험 대리점 업이였죠. 영업을 잘한다고 소문이 나다보니, 영업하는 거의 모든(?)일은 다 해본 것 같습니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2011년에 … Continue reading 웹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경영자가 갖춰야 할 덕목

세일즈, 영업에 대한 고찰

2003년 3월 부터 보험 대리점 업을 시작해서 올해로 만 15년차   중견? 보험 대리점이 되었어야 하는 기간입니다. 오늘 오전에 십(SHIP)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생각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개인으로 시작해서, 법인 전환하고, 상품도 많이 변했고, 관련 법령이나 법규들도 많이 변했습니다.   이번 내용은 보험 뿐 아니라 영업 전반에 영향이 있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세일즈, 영업 … Continue reading 세일즈, 영업에 대한 고찰

십(SHIP)

오래 전 일을 생각해 봤습니다.         2013년 3월 나는 보험 대리점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http://bo-hum.tistory.com/entry/%EC%82%BC%EC%84%B1%EC%83%9D%EB%AA%85-%EB%8B%A4%EC%9D%B4%EB%A0%89%ED%8A%B8-%EC%A0%95%EA%B8%B0%EB%B3%B4%ED%97%98%EC%B6%94%EC%B2%9C-1 >   그 당시 나는 불의에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이 생길 수 있는 누군가를 돕고, 혹은 남겨질 그의 가족을 돕는 것이 바로                 ‘십(ship)’이라고 불리는 목표, 그런 대의(大意)가 … Continue reading 십(SHIP)

4차 산업혁명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 아마도 그게 나였는지도 모르겠다.       이것 저것 질문과 호기심이 많은 아이, 그 호기심은 관심이 되고, 그 관심은 정보를 구하고, 그 정보는 지식이 되었지만 결국,       <출처: https://goo.gl/images/N40tfn >       지식은 똥이 됐다.       하는 것과 아는 것 사이에는 꾀나 깊은 괴리가 있다.   … Continue reading 4차 산업혁명

긴 슬럼프의 끄트머리에서

  굳이 부인은 하지 않겠다. 슬럼프가 있었고, 이제 막 그 끄트머리에 서있다. 난 이 슬럼프를 마칠 수 도 있고, 이 슬럼프를 계속 이어갈 수 도 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 이였다. 기획을 하는 사람. 돈이 많은 사람도, 기술적으로 완벽한 사람도 아닌 기획을 하는 사람이 나였다.   앞으로 일주일 뒤에 일을 기획하고, 한달 뒤에 일을 … Continue reading 긴 슬럼프의 끄트머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