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을 해야 할까 막막할 때 TIP

살다 보면 무슨 일을 해야 하나 막막한 순간이 생길 때가 있다.

이유는 2가지

할 일이 너무 없다거나, 할 일이 워낙 많아서…


<출처:
http://movietoon.net/2407 >

대부분 할 일이 너무 없어서 막막한 경우에는 오락을 하던지 SNS를 하던지 하면서 시간을 허비한다.

이럴 때는 공부해라.

유튜브 너무 좋다.

공부하고 싶은 내용을 검색하면 무척이나 많은 콘텐츠 들이 튀어나온다.

하지만, 할일이 너무 많아서 막막한 경우에는

대부분의사람들이 말하는 답안은,


<출처: http://library.gabia.com/contents/domain/716 >

‘우선순위 대로 처리 하면 된다.’

이다만, 문제가 바로 이 우선순위 때문에 일이 되지 않는 것이다.

우선순위는 한가지 일, 뭐 프로젝트든 어떤 한가지 단위로 구체화 시킬 수 있는 일이 있는 경우

일의 처리의 순서를 정해야 다음 업무가 진행되는 경우,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획”업무가 먼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막막한 경우는

단일 프로젝트가 아닌 멀티 프로젝트에 노출된 때 막막함을 느낀다.

하지만, 멀티 프로젝트도 그리 어려운 게 아니다.


<출처: http://www.ciokorea.com/tags/5313/%EC%9A%B0%EC%84%A0%EC%88%9C%EC%9C%84 >

나는 1개의 개인회사와 6개의 법인 회사를 총괄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회사들 간에 관계가 없다는 문제가 있다.

다시 말하면, 나는 총 6개의 큰 카테고리(범주)와 각각의 카테고리에 또 별도의 범주들이 산재해 있는 지뢰밭을 8년째 걷고 있는 샘이다.

최근 나는 한 5개월째 막막함을 느꼈다.

한가지에 집중할 수도 없고, 집중해서도 안 되는데 일은 사방팔방에서 펑펑 터져 나오는 것에서 나오는 문제점

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정말 어려워 보였다.

모든 것을 포기 할 수 없다면, 어떻게든 이겨내야 한다.

이런 막막함을 극복한 방법을 지금부터 서술하고자 한다.

  1. 무슨 일들을 해야 하는지 파악해라.
  2. 익숙한 일, 빨리 끝날 수 있는 일부터 처리해라.
  3. 업무파악을 위해 공부해라.
  4. 파악된 업무는 공유해라.
  5. 피드백은 기다리지 말고, 요청해라.
  6. 완료된 것은 논리적으로 그치지 말고, 물리적인 자료로 보관해라.

막막하다면, 우선 무슨 일들을 해야 하는지부터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런 때 마인드 맵 툴은 아주 유용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XMIND를 활용한다.

작성된 문서는 일단 출력해서 물리적으로 만든다.

컴퓨터로 업무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컴퓨터만 가지고 업무를 보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유는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다.

디지털 환경은 논리적인 환경이라 이 환경을 모두 외우고 있거나, 이 환경에 대한 어떤 특정 포맷이 없다면

막막한 것은 더 가중될 수 밖에 없다.

출력된 장표에서 익숙한일,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을 표시하고 이 일이 끝나면 지워버린다.

종종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내 지적 수준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를 하는 방법은 2가지이다.

그 업무를 한 사람에게 묻거나, 나름대로 검색을 해서 알아가는 방법이 있다.

그 업무를 한 사람에게 묻는 방식이 가장 편하지만,

퇴사를 했다거나 하면 물어보기 참 애매하다.

불편하고 시간도 많이 걸릴 수도 있지만, 학습을 통한 방법도 나쁘지는 않다.

학습을 하는 경우 Sub note는 반드시 해야한다.

1회 학습으로 습득된 지식은 휘발성이 강하다.

때문에 나는 Sub note를 회사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다.

다른 사람에게 업무의 전가를 하기 위한 경우도 있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이렇게 학습되는 내용은 회사의 자산이 된다.

지식은 공유되어야 더 크게 발전 할 수 있다.

지금 이 블로그의 글처럼 외부로 나오는 경우는 별로 많지 않지만, 외부의 사람들과 공유 되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어떤 경우 이 일이 내 손에서 일단 떠나서 다른 사람이나 회사로 넘어간 후에 Confirm이나 Feedback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답변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다.

다른 사람에게 업무를 가중시키지 않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답변을 해달라고 지속적인 요청을 한다.

재촉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Confirm이나 Feedback을 기다리는 경우

이것 때문에 다른 Arrange Brake 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잘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이나 상대 회사 그리고 나를 위해서도 좋은 게 아니더라.

일은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잘하는 게 중요하다.


<출처: http://per.auction.co.kr/recommend/recommendbridge.aspx?itemno=A534675034 >

일이 완료가 되면, 가능한 짧고 간결하게 업무와 관련된 정리를 해서 출력 후 별도의 보관 철에 보관을 한다.

이 완료된 업무는 누가 봐도 다시 할 수 있도록 인덱싱이 필요하다.

이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식은 아주 종이 파일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향후에 추가적인 업무를 진행하더라도 해당 파일에 정리한다.

물론 해당 업무가 영업기밀에 해당한다고 하면 이 파일의 보관이 무척 중요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20170403@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SNMP) 사장 현주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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