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한다는 것은

짧지 않은 기간, 이런저런 일을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매일매일

입증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내 생각과

내 목표와

내 의지가

 
 

처음과 다르지 않았음을 매일매일, 매 순간마다 증명해 보여야 하는 것이더군요.

 
 

 
 

사업을 진행하다가 어느 순간 자신이나 회사가 정상적이지 않을 때,

대부분 “‘초심’으로 돌아가라.”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초심

 
 

사업을 하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 많이 있고,

주변에 샛길로 인도하는 사람들도 생기게 되더군요.

초심을 잃고, 기웃거리다 보면 결국 주변인으로 남게 되기도 하고

어렵사리 일궈놓은 사업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기도 하더군요.

 
 

사업을 하는 것에는 아주 간단한 원리가 작동을 한다.

그것은 ‘선언’ 입니다.

 
 

이 ‘선언’이라고 하는 것은

고상하게 모토? 혹은 모티브?라고 하여, 사업을 하게 된 동기이거나

조금 더 고상하게 벨류
프로포션?(모 대학겸임교수가 이런 단어를 좋아하더군요.ㅎㅎ)이라고 하여

추구하는 가치? 이상향? 등을 말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윤추구’입니다.

아주 쉽게 ‘돈 벌자고 하는 일’이 사업인 것입니다.

여기에 “어떻게?”가 위에서 잠시 이야기 한 모토?, 모티브?, 벨류 포로포션? 이 되는 것이고요.

 
 

선언은 아주 간단합니다.

“나 언제까지 얼마 벌겠다!”가 선언입니다.

이 선언에 뒷받침 되는 것이 멋지게들 생각하시는 “경영전략”이 되는 것이죠.

 
 

작년에 어떤 분께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시는데 뜬금없이 제게,

“현 선생, 이렇게 해서 얼마에 팔면 좋겠어?”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겠죠?”

라는 선문답을 드렸습니다.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면, 전략은 수립될 수 없습니다.

항상 표류하는 배 위에서

숨죽여가며 매 순간을 겨우겨우 버텨가는 특별한 익스트림을 위해

사업을 하시겠다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추천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거의 매년 4월은 제게 가장 잔인한 달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아닐 것 같습니다.

 
 

다시 뛰어 봅시다.

 
 

20170403@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SNMP) 사장 현주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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