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상관리 툴 / 피봇탈트랙커

형상관리 툴

 

https://www.pivotaltracker.com

 

 

 

개발을 하는 회사를 1년 넘도록 경영하다보니 확실한 것 한가지는 안 것 같다.

‘우린 무엇을 향해 가는가?’

 

이미 관심있는 사람들은 위에 링크를 찍고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서 구경을 하고 다시 내 블로그로 들어왔을 것으로 생각한다.

 

당신이 개발자 이거나, 혹은 개발을 하는 회사에 경영진이라면 최소한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1년동안 내가 4억이 넘는 돈을 쏟아 부어 비로서 깨닭은 이 한가지 이다.

“우린 무엇을 향해 가는가?”

 

특히 fall down 방식 개발이 아닌 agile 방식의 개발을 추구하는 회사라면 꼭 알아야 한다.

우리 회사는 agile을 취하고 있다. Agile 방식의 개발에서 가장 큰 숙제는 형상관리 이다.

우리는 이 형상관리를 위해 연구소에서는 많은 툴을 스터디 해봤다.

게중 낫다 싶은 것이 위에 언급한 녀석이다.

 

Burn down 차트 때문에 선택을 했는데 이 회사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뤄지고 있는 것을 봐서는 돈내고라도 써야되는 이유가 생긴다.

커피 두잔 값 이면 우린 무엇을 향해가는가와 언제쯤이면 도착할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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