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있는 영업의 비밀 1 – 대수의 법칙

영어로 the law of large numbers 라고 표현한다.   이게 참 이해하기는 어려운 개념이다. 특히 나처럼 생각나는 대로 글을 읽는 사람에게는 더 어려운 개념이다.   대수의 법칙은 어떤 숫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대수의 법칙은 비율에 대한 이야기다.   뭐 예를 들면,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나올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 한번 던져서 앞면이 나오면 1:0 (앞면이 나올 … Continue reading 잘못 알고 있는 영업의 비밀 1 – 대수의 법칙

머리속이 복잡해서 긁적이는

내 삶이 단순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관심분야가 많아서 이다. 특정 주제가 주어지면 생각보다 그 주제에 대한 진지한 연구가 이뤄진다. 당분간…   나는 그 주제에 세부 내용으로 진입하면서 더 넓은 구간의 모습을 관찰하고, 또다른 과제들을 다시금 도출해 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심분야가 넓어지게 되는 것이다.   생각의 정리를 돕기위해 나는 2가지 툴을 활용한다. 그중에 하나는 x-mind와 … Continue reading 머리속이 복잡해서 긁적이는

새로운 고함의 CI

  고함은 알려진 것 보다 헐씬 그 유래가 길다. 考陷은 한자로 이렇게 쓴다. 생각할 고, 빠질 함.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만든 말이다. 물론 내가 중의적인 표현을 좋아해서 소리를 치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으며, GO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영문 표기는 GOHARM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좀 거칠다는 생각을 해서 … Continue reading 새로운 고함의 CI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는 수도 없이 많은 콘텐츠들에 대한 회의

오늘 하루동안에도 5개의 문서파일과 그보다 더 많은 X-MIND 파일 그리고 어떻게 든 정리를 해보려고 노력했던 수많은 캡쳐들에 둘러쌓여 있다가 갑자기 회의가 들었다.   난 무엇을 입증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콘텐츠 들을 쏟아 내고 있을까?   2009년 스마트 폰이 도입된 이후에 사람들은 SNS를 통해 수도 없이 많은 공해 수준의 콘텐츠 들을 쏟아 내고 있다. 그 중 … Continue reading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는 수도 없이 많은 콘텐츠들에 대한 회의

SEO / Search Engine Optimization

인터넷에 뭔가를 작성한다는 것은 어쩌면, 누군가 내가 작성한 뭔가를 봐주길 바라는 생각에서 시작될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소통이라고도 하고, 그냥 ‘짓’일 수도 있는 것이다.   비싼 밥 먹고 ‘짓’으로 끝나면 얼마나 아쉬운가?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는 최소한 작성한 글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검색을 하는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노출이 되면 하고 바라게된다. 어떻게 하면, 검색창에 등장할 수 있을까? … Continue reading SEO / Search Engine Optim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