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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밀린 일을 오늘 한다. 특히 오늘이 제헌절 이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   사랑한다.

Song for ma bro

Song for my Bro 벌써 15년이나 되어 버린 이야기 어쩌면 너무 늦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G-troop으로 불려졌던 사람들   어느날부터 우리는 각자 짊어저야 했던 삶에 무게 그렇게 하나둘 각자의 길을 찾아야 했지   그때 우리에게 있었던 것은 패기였을까 젊은 날에 방황이였을까?   다시 보자 내 형제들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