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 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보다 더 크다.보다 더 크다.

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보다 더 크다.     (SNMP기업 부설 스마트 미디어 융합 연구소 연구원들 좌측부터 디자인 하는 주한이, 기획하는 민영이, 퍼블리셔 승규, 사진에는 빠졌지만, 서버 싸이드 병진이) 난 항상 뛰어난 몇몇의 ‘엘리트’ 혹은 ‘엘리트 집단’이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말하는 교육에 테두리에 존재했다. 따라서 나는 항상 그 ‘엘리트’ 혹은 ‘엘리트 집단’ 에 속하지 못한 … Continue reading 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 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보다 더 크다.보다 더 크다.

초안작업

초안작업…   지지난주 주말부터 9월말 출시 예정인 eduXO의 기획작업을 하고 있다. 참 지루하게도 끝나지 않는다. 오늘 정도면 끝날 줄 알았는데, 오늘까지 총 46페이지 중 38페이지의 작업이 끝났지만, 그나마도 초안인지라 완료까지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IT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은 컴퓨터로 모든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믿고 있지만, 나 같은 녀석들을 만나면, … Continue reading 초안작업

남자 넷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0443717   네이트 뉴스에 또 잡설이 하나 생겼다. 링크는 아래의 것이고, http://news.nate.com/view/20140831n01387?mid=n1006 “남자 넷에게 폭행당했습니다.”로 시작하는 기사이다.   하지만, 맨위의 링크를 보다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파문이 확산되자 추가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라는 기사의 마지막 부분 때문이다.   요즘 들어서 유독 내가 살고 있는 우리나라가 원칙이 없는 나라처럼 생각되곤 한다. 파문이 확산되지 않았다면, 그냥 그냥 조용하게 … Continue reading 남자 넷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