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반, Spats

  신발속에 눈이나 흙, 모래 같은 것이 들어가지 않도록 발목에 차는 각반을 말한다.   원래는 발레 연습용으로 사용되던 것이라는데, 전쟁중 병사들의 바지가 펄럭이지 않는 용도와 방한 등의 용도로 지금도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만들어지고 있다. 요즘은 드레스 업의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특히 턱시도와 함께 착용되는 경우가 많다.                   … Continue reading 각반, Spats

앞뒤를 가리지 않는 청년 사업가 이야기

지난 한달 동안 처, 부에서 진행하는 또 각종 단체에서 진행하는 수많은 컴퍼런스와 세미나 그리고 박람회 및 캠프에 직접 참여하며 다시 심장을 뛰게 하고 있었다.   어제 늦은 시간 모 단체에서 주관하는 송년 파티에 참석을 했다. 속칭 사회 지도층의 사람들이 리더 파트를 맡고 있는 자리였지만, 그 모습은 수수했다.   그날의 스피커 2분이 횡설수설한 몇마디가 끝나고, 가운데에 … Continue reading 앞뒤를 가리지 않는 청년 사업가 이야기

안다와 모른다의 차이

대화하는 것에 있어서 상대에 대한 선입견으로 상대가 ‘안다’와 ‘모른다’의 차이. 이천십삼년십이월육일 고함으로 알려진 이   두어달전 SNMP에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NTCM의 강회장님이 내게 이야기 하셨다.   “주훈아 넌 모른다를 전재로 두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그렇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 이야기가 생소할꺼라 생각해서 대부분은 ‘모른다’를 염두하고 이야기를 하죠.” “난 그 사람은 안다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해. … Continue reading 안다와 모른다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