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함]의 로고 제작 중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생각)

고함은 내가 운영하고 있는 보험 법인 대리점의 이름이다. 관련 업법도 많이 바뀌고 상품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고객들에게 불리하게 바뀐다.   게다가 엄청난 불경기가 거의 6년째이기 때문에 보험 매출은 완전 바닥이다.   이번 심기일전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로고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로고의 모티프는 신뢰이다.         신뢰에 대핸 표현에 악수만한 것이 또 있을까?   … Continue reading 새로운 [고함]의 로고 제작 중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생각)

깍두기 담그기에 도전

    가끔 설렁탕 집에서 깍두기를 사다 먹었는데, 생각해보면 되게 비싸기 그지 없다.     철도 철이고 해서 직접 담궈보기로 결정.     집앞 슈퍼에가서 무 2개 (1,000원) 와 생강 (250원)을 사왔다.     1. 무를 깨끗하게 씻는다. 2. 적당한 크기로 자르다. 3. 작은 조각의 무를 하나 먹어보고   3-1. 약간 쓰다 싶으면 설탕과 소금을 … Continue reading 깍두기 담그기에 도전

헐~ 5년차 민방위 2회 참석

한국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를 갔다 온다. 그리고 전역하고 나서 예비군으로 활동을 한다. 그리고 만 40세까지 민방위도 해야 한다.   오늘 그 민방위 소집이 또 됐다.   예비군이 동원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2번씩 소집되길래 그런 줄 알고 별 생각 없이 쌩 아침에 민방위 교육장으로 갔다.   정시보다 2분쯤 늦게 시작한 민방위에 대해 … Continue reading 헐~ 5년차 민방위 2회 참석

알고리즘?!

요즘 내가 아주 신중하게 공부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알고리즘”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고, 공부의 끝은 알고리즘이다.   아직 책을 몇 권 밖에 보지 못해서 “이 책이 가장 이해하기 쉽다”의 경지까지는 오르지 못해 책은 좀 시간이 더 흘러서 권하고자 한다.       알고리즘이라는 용어는 이 할아버지가 만들었다고 한다.     알고리즘은 … Continue reading 알고리즘?!

IOS 7

원래 IOS 6까지의 UI는 입체감 있는 모습이였다.   그런데 IOS 7의 UI는 단순해졌다.         보이는 것고 같이. 어떤 사람은 ‘안드로이드의 것을 베꼈다’고 말을 하고, 어떤 이들은 ‘잡스가 없어서 그래’라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더 넓은 시장의 진입을 위한 ‘포석’   이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 Continue reading IOS 7

빈탄 클럽 메드

난 빡센 여행지보다는 한가롭고 평화로운 휴양지를 선호한다.   게다가 물놀이 있으면 금상 첨와다. 아마도 난 전생에 ‘하마’가 아니였을까? ㅋㅋㅋㅋㅋ       올 휴가 여행지는 인도네시아 빈탄에 클럽 메드다. 올 초에 싸이판 PIC의 추억이 너무 좋아서 ‘올 인클루시브’ 여행을 또 가보기로 했다.   3끼 밥 주고, 클럽하우스에서 음료나 간식 다 꽁짜!!!   ‘천국이 있다면, 이런게 … Continue reading 빈탄 클럽 메드

크리스 마스가 오나보다

  코스트코에 갔더니 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을 벌써 팔고 있더라….   이상하게 난 이런 장난감을 보면 내 동생 하나 사다주고 싶다. 내 동생은 나보다 2살 어리다. 올해 35살? 맞을껄?   그런데도 이런 장난감 보면,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선물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아주 좋은 무기다. 난 선물을 받아본지 꾀 된 것 같다.   … Continue reading 크리스 마스가 오나보다

양평동 ‘삼성화재’ 건물 구경

  삼성화재는 내 친정이다. 2003년도에 뭣도 모르고, 처음 보험을 시작할 때 SCA(Samsung Consulting Academy) 19기로 보험에 입문했기 때문이다. 시간 참 빨리 간다.   늘 보험회사의 플랜카드의 구호들은 과격하다. “변화! 혁신! 공감 대장정! 솔선수범 서부본부! 부실타파! 활동혁신!”     늘 하는 생각이지만, 조직이 커지면 커질수록 위에서는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아래에서는 그건 위에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 Continue reading 양평동 ‘삼성화재’ 건물 구경

스팀세차기 하나 사서 세차장이나 해볼까? ㅋㅋㅋㅋ

요즘 자주 가는 셀프 주유소를 갔더니, 스팀 내부 세차가 6천원 이였다.   ‘점심 한끼 더 먹는 샘 치고 해보자.’   나는 차량 세차나 관리에 대해서는 빵쩜짜리 오너다. 차는 그 자체의 기능이 사람의 운송이라고 생각하는 정도라서, 사람의 신발과 같다고는 생각하지만 시간을 들여서 청소를 한다거나 세차를 하는 등의 일은 좀 안 맞는다.   “내부 세차 부탁드릴께요” “10분쯤 … Continue reading 스팀세차기 하나 사서 세차장이나 해볼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