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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리게 생각하는 광고/선전

일반적인 사람들은

CF 라는 단어에 익숙하다.

상업용 영화 라는 이 단어는 불과 15초 이내의 영상으로 사람들을 붙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공중파(MBC,KBS,SBS) 방송용 CF 는 15초, 20초,30초 이렇게 알려져 있다.

(출처: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15초가 기본으로 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비싸진다.

 

http://www.kobaco.co.kr/comm/download.asp?file_nm=%C6%ED%BC%BA%C7%A5%2Ezip&file_flag=lcMkt

위의 링크는 한국방송 광고진흥공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광고 가격단가이다.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해서 보세요~

 

 

신제품이 출시되어 사람들에게 소개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뽑히는 것이 바로 광고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광고’라는 말과 ‘선전’이라는 말을 구분할 줄 모른다.

 

마케팅 일을 하는 사람들도 이 두가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730400

 

위의 링크는 광고에 대한 정의 이다.

광고는 말 그대로 세상에 널리 알린다는 의미다.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21128200

 

선전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바란다.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 중에 ‘잇점화’라는 것이 있다.

그 잇점화를 시키기 위해 광고보다는 선전을 해야 맞다.

 

 

상품이 불특정 다수를 향하는 경우 이러한 광고들은 더 광고 스럽게 변한다.

 

 

대체 이건 무슨 광고일까?

 

내 눈의 이동 경로이다.

  1. 새로 갤럭시 s4가 출시 되었다더니 그것 과 관련된 광고인가?
  2. 피쉬아일랜드는 뭐지?
  3. 메신저 라인?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4. 만화 캐릭터인가? 게임인가?

 

대체 이거 광고주는 뭐하는 사람일까?

 

최소한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겠다.’라고 생각했으면, 정확하게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분명 이런 싸구려 배너도 제작비는 몇십만원이고,

저걸 걸어서 광고하는데도 최소 몇십만원이 들텐데…

 

광고의 목적을 알 수 가 없다.

 

이게 광고의 수준이다.

 

마케팅은 어떤 형식으로 제공을 하던간에 분명하게 비용이 초래된다.

돈이 들어간다는 것은 그 돈 든 만큼의 효과가 매출로 이어져야 회사가 발전은 못하더라도, 지속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최소한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그 마케팅 비용이 총 상품가격에 몇 %에 해당하는지는 알고 시작을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총 수익에 얼마나 기여를 해야하는지도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광고는 그냥 알록달록하고 이쁜 여자 나오고 모 그런 장식품으로 밖에 쓰이지 않는다.

 

1.

2.

3.

4.

 

뭐 이정도면 예제는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술을 즐기는 사람이 못된다.

술을 잘 못마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나도 4.번 광고를 보면, 문득 친구들과 전화를 하고 싶어진다.

물론 저렇게 예쁜 친구가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

 

1번 광고의 경우 정말 한번 쳐다 볼 충분한 이유를 다 갖추고는 있다.

가요계에 내 놓으라 하는 이쁜이들 총출동…

 

“광고는 사람들이 한번 봐주기만 해도 하는거야~”

 

전형적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광고다.

특히 술을 좋아하는 남자라면 나이를 불문하고 무조건 좋아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 광고다. 효린이 빤쭈 뵐라~

 

“자기는 노는 물이 다르데… 으흐흐”

하지만 소주집은 다 소주집이다.

 

다르긴 뭘 달라?

 

2 번 광고의 경우 정확하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산소를 소주에 담았다는게 뭔소린가?

더 중요한 건 나처럼 콕~! 찍어서 광고를 찬찬히 들여다 보는 사람이 그리 많은 것은 아니다.

게다가 저 상품은 난 이번에 스크랩하면서 처음봤다.

 

저거 뭐지? 새로 소주 나왔나 보다. 끝.

 

3번 광고는 아마 카메라 작가가 여자 모델한테는 그리워하는 눈빛.

남자는 좋아서 그냥 죽어~!

그렇게 사진을 찍었나 보다.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 하다”라는 주제로 스틸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참 어렵다.

게다가 그런 주제도 어려운데, 그것에 소주를 연관시켜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더 더욱 어렵다.

그래서 광고주들은 모델이 누구냐에 따라서 얼마나 사람들이 봐 주는가를 따진다.

 

덕분에 스타라는 분들도 탄생하게 되시는거고…

 

해양심층수 à 아침까지 깔끔?

 

진짜 어려운 숙제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숙제는 아주 쉽게 풀리기도 한다.

4번 광고의 경우다.

 

4번 광고는 소주라는 상품의 특정 성격을 주입한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유를 만들어 봐~ 바로 이런 것은 광고가 아니라 선전이라 불리게 되는 녀석들이다.

 

사물에 대한 것을 알고 이해하도록 잘 설명하여 널리 알리는 일 : 선전

 

마케터는 사람들을 연구해야 한다.

항상 왜? 보다는 어떻게? 가 우선이여야 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마켓터’이다.

 

사물에 대한 것을 알고, 이해하도록 잘 설명을 분명하게 어떤 미디어(매체)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을 시작할 것인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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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울트라 나브’ 키보드 구입기 || About Ultra nav Setting(Thinkpad usb KeyBoard)

[TPHOLIC에서 퍼온글임을 밝힙니다.]

– 시스템 인터페이스 드라이버 – 32비트/64비트 공용

http://download.lenovo.com/ibmdl/pub/pc/pccbbs/mobiles/7jif12ww.exe

– 신형 트랙포인트 키보드 드라이버

http://download.lenovo.com/ibmdl/pub/pc/pccbbs/options/tpusbkybdwtrackpoint_102.exe

   
 

일단 위의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 해 주시구요..

   
 

그 후에

   
 

장치관리자에 가신 뒤, [마우스 및 기타 포인팅 장치]에서 [HID 규격 마우스]를 선택 하셔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누르신 다음,

   
 

드라이버 경로를

32비트의 경우

C:\SWTOOLS\drivers\ThinkPad USB Keyboard with TrackPoint\x86\INF

64비트의 경우

C:\SWTOOLS\drivers\ThinkPad USB Keyboard with TrackPoint\x64\INF

   
 

로 지정해주시면, [ThinkPad USB TrackPoint]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정상적으로 트랙포인트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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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 키보드를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요즘 작업하는데 ms사의 Visio를 사용하거든요.

일반 키보드로도 Visio 의 가장 강력한 기능인 순서도를 그리는 것 까지는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손이 정말 바빠집니다.


 
 

 
 

위의 화면은 Visio의 화면입니다.

다음 셀랙트를 하게 되는 경우 2가지 방법으로 다음 프로세스를 입력할 수 있는데요.

한가지는 지금 보이는 저 작은 파란 삼각형을 클릭하는 방법과

다른 한가지는 셰이프에서 다음 프로세스를 끌고 오는 방식 입니다.

 
 


 
 

말이 낯설지 않게

단순하게 그냥 하단에 있는 파란단추만 눌러줘도 되는 이 일을 하기 위해

키보드 위에 있었던 손은 마우스로

또다시 키보드로 분주하게 뛰어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1시간쯤 작업을 하다보면, 어깨가 뻐근해지는데, 그 어께가 마우스 때문에 분주했던 우측어깨가 아니고,

좌측어깨더군요.

 
 

저는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그동안 작업하던 방식이 자연어 열거 방식이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글자 치는데 문제 없고,

 
 


 
 

위에 보이는 키보드는 이번달에 아주 거금을 들여서 구입한 해피해킹 프로2 입니다.

키감이 워낙 좋다고들 그래서 궁금함을 못 이기고 또 하나 구입해봤습니다.

 
 

아래 보이는 것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울트라 나브’ 키보드입니다.

 
 

음…

왜 진작에 이걸 사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요?

 
 

키의 배열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노트북 X220T 모델의 것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키의 감각은 조금 다릅니다.

X220T가 조금 더 쫀득 거린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울트라 나브가 헐렁헐렁 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당히 부드럽다.”

 
 

쫀득한 키감을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당연히 ‘해피해킹’으로 가셔야죠.

 
 

기존에 x60과 x220t 사용하면서 이런 키보드(빨콩이 달려 있는)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차례 했었는데…
이놈에 빨콩이 있어서 굳이 마우스를 찾아 손이 헤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이 제품을 선택하는 다른 이유보다 더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구입한 구입처 입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626125830&cc=AA02&keyword=ULTRANAV&scoredtype=0&frm2=through&acode=SRP_SV_0301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Ultranav’로 검색해서 가시면 조금 더 저렴해 지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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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ltra nav Setting

[TPHOLIC에서 퍼온글임을 밝힙니다.]

– 시스템 인터페이스 드라이버 – 32비트/64비트 공용

http://download.lenovo.com/ibmdl/pub/pc/pccbbs/mobiles/7jif12ww.exe

– 신형 트랙포인트 키보드 드라이버

http://download.lenovo.com/ibmdl/pub/pc/pccbbs/options/tpusbkybdwtrackpoint_102.exe

 
 

일단 위의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 해 주시구요..

 
 

그 후에

 
 

장치관리자에 가신 뒤, [마우스 및 기타 포인팅 장치]에서 [HID 규격 마우스]를 선택 하셔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누르신 다음,

 
 

드라이버 경로를

32비트의 경우

C:\SWTOOLS\drivers\ThinkPad USB Keyboard with TrackPoint\x86\INF

64비트의 경우

C:\SWTOOLS\drivers\ThinkPad USB Keyboard with TrackPoint\x64\INF

 
 

로 지정해주시면, [ThinkPad USB TrackPoint]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정상적으로 트랙포인트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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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모으는 취미…

울트라 나브의 탄력감은 기계식 키보드의 키감과 많이 다르다.

기계식 키보드의 경우 

누른 후에 들어올리는 힘이 없지 않아 필요하다.

같은 키를 여러차례 누를 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반면에 울트라 나브의 것은 반발력이 생각보다 상당히 좋다.

반발력이 큰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 있고,

두번째는 팬타방식이라 키보드의 키캡이 낮은 것도 장점이라 생각할 수 도 있다.

 
 

무엇보다 울트라 나브의 가장 큰장점은 한번 손이 올라가고 난다음에 큰 움직임 없이 키보드에서만 손이 머무를 수 있다는 점이지 않을까?

 
 

손이 구태여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필요가 없다.

가장 좋은 장점중에 하나다.

 
 

마우스도 키보드 내에 달려 있다보니 그냥 손 가는대로 작업을 하다가 사용을 하면된다.

 
 

나의 첫 빨콩도전은 X60부터 였다. 그 이전에는 VAIO노트북을 사용했었는데, 그당시 바이오 노트북에는 아주 재미있게도 휠이 달려 있었다.

 
 


 
 

휠이 있는 마우스 패드…

 
 

그 이후 울트라 나브를 처음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는데 불과 5분여 밖에 걸리지 않았다.

 
 

결국 여러 노트북을 사용다하가 다시 나는 X220T 모델로 이사를 왔다.

노트북을 선택하는 여러기준 가운데서 키보드의 느낌이나 포인팅 장비의 편의성은 노트북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기준중에 하나가 아닐까?

 
 

기계식 적축의 느낌은 걸림이 없다.

 
 


 
 

소리에 “아~! 내가 치긴 쳤나보다.” 하는 거지 누르는 느낌이 거의 나지 않는다.

 
 

그 점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물론 단점도 있다.

오래 치다 보면 손끝이 아프다.

너무 쏙쏙 들어가다보니, 점점 빠른 타이핑을 하게 되고,

빠르게 치다보니 힘이 들어가게되고,

이게 결국은 손가락 끝부분에 무리를 주게 되는 거다.

 
 

ㅠㅠ

 
 


 
 

맥북의 느낌은 전형적인 팬타그래프 키보드의 느낌이다.

쳤는지 안쳤는지 모를정도…

 
 

특히 맥북의 키감은 아주 고급스럽다.

모든 팬타방식의 이런 느낌은 아니였다.

 
 

아무래도 손목이 놓이는 노트북 표면의 느낌이 주는 안정감?

 
 

 
 

 
 

게다가 무게감?

 
 

모 이런게 있어서 그런거 같다.

 
 

게다가 맥북의 키보드는 어두운데서 보면, 반짝반짝 빛이나서 한번정도 더 두들겨 보고 싶은 느낌이 든다. 

 
 

 
 


 
 

심심풀이 땅콩 같은 느낌? 

 
 

그리고 이 고급스러운 손바닥의 느낌…

 
 


 
 

정말 손목 받침대의 역할은 상당히 큰것 같다.

 
 

맥북의 키감은 아주 부드럽다고 말하면, 충분한 것 같다.

하지만, 이 느낌은 울트라 나브의 것과 다소 차이가 있다.

 
 

반발력이 있는 울트라 나브와 반발력이 없는 맥북의 느낌은…

 
 

많이 차이가 있다.

매력을 찾고자 한다면, 울트라 나브가 헐씬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마력의 해피해킹

가장 비싼녀석…

 
 


 
 

이녀석의 가장 큰 특징은 타건시 키캡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정확하게 말하면, 닿긴 하는데 그 충격이 일반 기계식하고는 다른 콩콩거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기계식(체리 버튼을 사용하는 키보드) 들은 키캡이 바닥을 때리는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

하지만, 해피해킹은 그 느낌이 뭔가에 가로막혀서 많이 들지 않는다.

 
 

이걸 사용해보다보니 일반 기계식도 조금만 튜닝을 해주면, 비슷한 느낌이 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갖게 되지만, 

 
 

해피해킹의 장점은 키감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내가 사용하는 OS는 윈도우 8 이고, 언어의 변경은 내가 과거 워드프로세서 세대의 산출물이라서 스페이스와 + 쉬프트를 사용한다.

 
 

해피해킹의 셋팅값은 ” 1,3,6 => ‘on’ ” 이다.

 
 

사실 이 작은 녀석안에서 컴퓨터에서 제공하는 모든 캐릭터를 소화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수가 있다.

 
 

하지만, 그게 불가능 했다면 상품으로 출시를 하지 않았겠지?

 
 

뭐 이런생각이 더 많이 든다.

 
 

단지 글을 조금 쓰기 위해 35만원이라는 거금을 드릴 이유가 전혀 없다. 

제멋에 사는 세상이다보니

 
 

게다가 난 이뻐보인다는 이유로 무각 키갭도 구매를 했다.

 
 


 
 

플라스틱 쪼가리들을 8만원이나 들여서 구매를 하다니…

 
 

참….

 
 

세상이 엄하긴 하다.

 
 

 
 

해피 해킹이 내 손에 들어오기 전까지 가장 나에게 사랑을 받던 녀석은 바로 이녀석이다. 포커X 적축

 
 


 
 

이녀석은 적축 키보드다. 

타건에 따른 피로도가 당연히 없을 수 밖에 없다.

다만, 너무 가벼운 터치감 때문에 엉뚱하게 오타가 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너무 편해도 문제가 된다.

 
 

적축은 늘 그 점이 문제다.

 
 

이녀석도 다른 미니키보드들 처럼 해피해킹이 되고싶었던 녀석중에 하나다.

대부분의 키보드의 숨은 기능들은 우측 엄지로 조작이 가능한 펑션키로 대체가 된다.

 
 

 
 

 
 

게다가 이녀석은 해피 해킹처럼 캡스럭을 두손으로 작동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한번 치면 아주 예쁘게 파란색 램프마져 들어온다.

 
 

적축키보드는 가벼운 대신에 손목 받침대가 없으면 사용이 상당히 불편한 점이 있다.

 
 


 
 

 
 

여하튼 이건 모두 덕후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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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IT아키텍트가 하지 말아야할 128가지


 

IT아키텍트가 하지 말아야할 128가지

 

설계, 방법론, 구축/테스트, 운용, 보안

니케이시스템즈 엮음 | 최석기 옮김

출판사 : 로드북

 

 

지난 10년 동안 보험영업하다가 2011년 ㈜엔비즈닷넷을 설립을 해서 내가 프로그램 개발 회사의 기획자가 된 것은 아니다.

2001년 내 직장은 ㈜굿투굿 이라는 쇼핑몰을 만드는 회사였다.

 

IT로 돌아가야지만 되풀이 하다가 스마트 폰이라는 새로운 Divice 덕분에 결국 IT로 돌아와서 지난 2년동안 참 많은 책을 봐왔다.

 

내 블로그를 통해 웹서비스, 혹은 어플리케이션, 하드웨어 등의 기획을 하게 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내게 도움이 되었던 책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첫 장식을 한다.

 

혹자는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는 사람이 프로그래머만 있는 줄 안다.

또 다른 혹자는 웹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프로그램도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실상 아주 간단한 웹 페이지를 하나 구현하고자 한다면, 최소한 5가지의 역할이 필요하다.

  1. 기획자
  2. 프로그래머
  3. 코더
  4. 디자이너
  5. 퍼블리셔

 

그 중 내 회사내의 포지션은 기획자다.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사업의 기획자는 전반적인 사업 수립도 하고,

가장 중요한 서비스 개발 기획서를 작성한다.

 

기획서는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최종 상품에 들어있는 ‘사용설명서 같은 것’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기획자’라는 직함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대우를 다른 포지션의 사람들 보다 더 못받는다.

그냥 문서 정도 만들어 주는 사람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

 

게다가 그것도 워드나, 파워포인트 따위로 만든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기획자를 두고 “Planner”라고 하기 보다는 “Architect”라는 거창한 말을 한다.

Architect : 건축가 (참조: http://terms.naver.com/search.nhn?query=Architect)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이 하지 말아야 하는 128가지에 대한 정리를 한책이다.

 

이 책은 대부분 UML로 작성되어 있다.

따라서 UML에 대한 사전 지식이 조금 있으면, 읽기 편하다.

또, UML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하고자 한다.

어떻게 표현하면, 다른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지 참 많은 사례가 간략하게 있다.

 

http://www.yes24.com/24/goods/6424095?scode=032&OzS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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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 때,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힘들고 지칠 때

 

불연듯 아무도 없다고 생각될 때…

 

[ 이미지 출처: b-side.tistory.com  ]

 

난,

괜찮을꺼라 이야기 해주는

이겨 낼 수 있을 꺼라 이야기 해주는…

 

그런 사람이고 싶지 않다.

 

힘이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았다면,

그것은 벌써 힘들 이유가 하나도 없지 않은가?

 

사람들은 자신의 한마디 때문에 사람이 얼마나 더 힘겨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냥 힘들고 지칠 때,

그렇게 힘들고 지쳤다고 이야기 하고 있을 때,

 

그것을 바라봐 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곁에서 더 이상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가만히 바라봐 주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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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B급 코드에 대해 말하다.

고함의 고함

싸이의 B 급 코드에 대해 말하다.

 

 

자타가 공인하는 국제가수 싸이의 ‘젠틀맨’이 퍼블리쉬 된지 며칠이 지나지 않았지만 무척 화제에 올랐다.

YOUTUBE에 올린 싸이의 공식 뮤직비디오의 뷰잉 집계는 어느덧 1억 뷰 를 4일만에 넘겼다.

이번 젠틀맨은 지난번 ‘강남스타일’보다 더 파격적이라 생각을 한다.

더 노골적이고, 더 퇴폐적이다.

 

하지만, 걸그룹들의 뮤직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그정도의 수위는 아니다.

왜냐면 싸이는 남자니까~

 

젠틀맨이라는 곡은 어떻게 보면, ‘아브라다가브라’의 모티브에 확장판으로도 보인다.

시건방 춤을 그대로 차용한 것을 보면 그렇다.

 

싸이의 B급 문화 코드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 것이니 음악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이야기 하겠다.

 

싸이의 문화코드는 사실 이 아저씨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다분하게 많다.

 

위어드 알 얀코빅

 

 

인물에 대한 정보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C%96%91%EC%BD%94%EB%B9%85&x=0&y=0

위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얀코빅의 B급 코드는

http://video.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video&sm=tab_jum&ie=utf8&query=%EC%96%91%EC%BD%94%EB%B9%85

위의 링크와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Yankovic

위 링크를 참조하세요.

 

내가 이사람에 대해 알게된 계기가 된 바로 그 문제의 곡이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세상을 완전 장악하고 있던 1992년에 나온 뮤직비디오이다.

원곡은 NIRVANA의 곡인데, 이사람은 이런식의 해석을 내놨다.

 

http://www.youtube.com/watch?v=FklUAoZ6KxY

 

사실 이 아저씨는 코미디언이다.

이런 아저씨가 이 아저씨만 있는 것은 아닐게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싸이를 코미디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뮤지션과 코미디언…

 

얀코빅의 B급 문화 코드는 싸이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더 정확하게 말을 하면,

싸이의 B급 문화 코드는 웃으라고 만드는 코미디언의 개사 음악 정도이다.

 

개사를 하는 정도의 코미디언인 얀코빅의 수준이나 싸이의 수준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말은 아니다.

최소한 싸이는 곡을 직접 만드는 사람이니까~

 

다만 그 표현의 방법이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어서 싸이의 똘아이 짓이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할 것 같다.

싸이나 나나 77년생 뱀띠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37이다.

 

짧고 굵게 가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라면, 분명하게 그 끝은 점점 더 짧아 질 수 밖에 없다.

 

http://cafe.naver.com/ohband/156

 

위의 링크는 어느분께서 카페에 정리를 잘해주셔서 남긴다.

 

댓글을 보면, ‘그저 재밌다는 생각…’

 

 

B급 문화는 그냥 그것이면 된다고 본다.

 

더군다나 테크노 하우스 음악이 천년만년을 가야 할 음악적 사조도 아니고, 특별하게 고급스런 화성의 세계나 선율을 제공한 음악도 아니다.

 

더군다나 이번 곡 젠틀맨의 경우 말장난과 그동안 지배되었던 세계에 대한 표현이 다소 포함되어 있다.

 

‘마더파더 젠틀맨’ 이라는 부분은 랩 음악에서 우리나라 말로 따지면, ‘씨발’이나 ‘좆나’와 같이 강조어구처럼 사용되었던 ‘마더퍼킹 젠틀맨(‘빌어먹을 신사 놈’ 이렇게 해석 할 수 도 있고 ‘씨바랄 젠틀맨’ 뭐 이렇게 도 해석할 수 있다.)’과 비슷하지 않은가?

 

특히 ‘웻 싸이~(Wet PSY)’는 완전 압권이다.

미국의 힙합음악은 그 사조가 동부(East Coast)와 서부(West Coast)로 나뉜다.

 

서부의 클럽 튠음악에서 말하는 ‘West Side’의 발음과 상당히 비슷하다.

유승준의 음악에도 종종 나왔던 “웻싸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듣긴 들어봤는데, 정확하게 알 수 없는 말들을 싸이는 적당히 B급 코드에 실어서 날려버린다.

 

테크노 음악에서 진행되는 1개 짜리 화성의 연속 역시도,

“B급 입니다. 너무 신중하게 듣지마세요.”

를 충분하게 말해주고 있다.

 

올해는 내가 미디음악을 한다고 이야기 한지 어느덧 20년이 되는 해이다.

컴퓨터로 지껄이는 음악은 사실 만드는게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시간과 그 시간동안에 생활이 가능한 돈만 있다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놀이다.

다만, 이걸로 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거나, 이미 나왔거나 이걸로 돈버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단순하게 재미있는 B급 문화에 대한 편견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10년후에 강남스타일을 듣는다면, 10년후에 젠틀맨을 듣는다면,

지금 X세대라 불렸던 이들이 ‘난 알아요’를 들으면서 느끼는 충격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고 문화예술을 하는 많은 이들이 하는 고민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돈을 벌겠는가?

예술을 남기겠는가?

 

 

이번에 싸이가 몇가지 특별한 짓을 했다.

춤과 영상에 대한 저작권을 구매하여 사용한 것이다.

 

차용에 대한 인정을 하고 사용하는 것.

 

스스로가 페러디라 인정을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냥 B급 문화는 재밌다로 끝났으면 좋겠다.

 

싸이가 계속 B급 문화 코드를 만들어 낼 수 는 없을 것이다.

어느순간이 되면, 싸이를 능가하는 또다른 녀석이 생기고, 그 녀석은 또다른 녀석들과 함께 점점 희소성의 가치가 떨어지는 B급 문화권을 형성하게 된다.

 

B급 컨텐츠가 많아지게 되면, 대중들은 식상하게 되고 언제나 처럼 또다른 문화로 이사를 하게 될 것이다.

 

젠틀맨이라는 곡은 참 재미있는 곡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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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마크업을 배우는가?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MARK UP… 에 대한 사색

 

 

최근에 맥북에어를 한참동안 사용하다가 결국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로 이사를 했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가장 아쉽게 느낀 점은

Edit Plus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물론 CODA2나 TEXTWRANGLER 같이 우수한 텍스트 편집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에딧 플러스가 좋은 점은 텝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제어와 소주제어

그리고 본문의 내용을 표현하기 위해 에딧플러스 만큼 효과적인 툴도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다.

 

하지만, 맥에는 비슷한 프로그램들은 있지만 에딧 플러스는 없다.

내가 답답했던 부분은 제목과 소제목 그리고 본문의 구분이다.

 

다른 사람들은 워드프로세서인 한글이나 MS워드를 많이 사용하는데,

나는 텍스트 편집기를 여전히 좋아한다.

 

왜냐하면, 어디서든 잘 열리고,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장 작은 용량으로 내용을 저장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그렇다.

 

한글이나 MS워드를 지칭하는 말이 왜 워드 프로세서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유는 글을 작성하는데 참 많은 역할(서비스)들이 제공된다.

 

가령 예를 들면,

문서 내에 그림을 넣는다던가, 표를 넣는다던가…

글자에 색상을 바꾼다던가…

아니면, 글자의 크기를 자유자제로 바꿀 수 있는 점은 여타 다른 텍스트 편집기에서는 불가능 하다.

 

물론 워드 프로세스의 단점도 있다.

그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절대 확인 할 수 없다.

요즘에야 PDF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니 범용으로 컴퓨터 상에서도 볼 수 있게끔 할 수는 있겠지만,

PDF의 경우 수정이 쉽지가 않다.

최초에 워드 프로세서가 만들어진 이유가 종이에 인쇄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였기 때문에 더군다나 그렇다.

 

요즘에 친구들은 예전에는 워드 프로세스만 되는 컴퓨터가 있었다고하면 믿지 않을 것이다.

 

 

이녀석이 삼보에서 나왔던 워드 프로세서 컴퓨터다.

 

지금이야 글을 작성하는데 카피엔 페이스트가 너무 활성화가 되어 있지만, 예전에는 그림을 하나 넣으려고 해도 쉽지가 않았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마크업 랭귀지(Markup Language)란 ?

마크업의 조합으로 구성되는 언어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럼 Markup 은 뭘까?

영어 사전에 찾아보면 Markup이란 단어의 의미를 \”글자의 모양(조판에 있어서)에 대한 지정\”이라고 되어 있다.

즉, 어떠한 문자나 텍스트가 출력되거나 인쇄될 때 인쇄소에서 글자마다 모양이나 크기를 정해주기 위해 표시를 달아두는 것을 마크업이라고 하는 것이다.

 

학교나 학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이 부분은 중요하니 밑줄을 쳐라\”,
또는 \”이부분은 시험에 잘나오니 빨간색 볼펜으로 써\”라고 명령했을 때 이것이 모두 마크업 행위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마크업 언어는 HTML이다.

인터넷 페이지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텍스트들의 조합이 바로 HTML이다.

 

HTML 은 브라우져가 인터넷 페이지를 열 때 어떤 특정 조건(?) 혹은 역할을 하기 바라며 작성하는 글이다.

물론 모든 베이스는 텍스트이다.

 

예전에 텍스트 에딧터 밖에 사용할 수 없었던 유닉스 개발자가 자신의 생각을 보다 유연하게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낸 새로운 장르…

 

그것이 바로 Markup Language 인것이다.

 

 

 

시간이 흘러서 90년대 중반 인터넷이 막 뜨거워질 무렵,

우리는 워드 프로세서처럼 작성하고 나면 이것을 인쇄하는 것이 아닌,

HTML으로 출력해주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을 만나게 된다.

 

나모에딧터와 DREAM WEAVER이다.

 

결국은 사람들은 뿌리는 알지 못하고, 이 프로그램들을 익히는데 여념이 없다.

나도 그런 사람이였지만, 이제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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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현재 wp 설치 이후 테마 작업 중입니다.

현재 이것은 맥북에서 테스트로 업로드 시키는 내용입니다.

 
 

고함 닷컴을 만들어보겠다고 여러 차례 생각만 하고 있다가 결국은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대충 개념은 잡아가고 있는데, 아직까지 기획서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로 이 페이지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테마를 좀 더 예쁘게 만들어 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공부가 덜되서 테마라 할 것도 없습니다만…

 
 

좀 신경을 써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