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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교수님이 아침부터 이런 이미지를 내게 보냈다.

어떤 교수님이 이런 사진을 내게 보냈다.


그가 얼마나 많은 부자를 만나 봤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만난 대부분의 부자들은 무엇인가를 쫓던 사람들이 아니다.
그냥 우연히 운이 좋아서 하던 일을 하다 보니 부자가 되었더랬다.

지난 20년간 나는 보험영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각계각측의 사람들을 만나봤다.

사실 나는 보험을 팔기 위해 만남을 갖은 것 보다는 그 사람들의 인생에 호기심을 더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보험일을 시작해서 한4년차 까지는 어거지로라도 매출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5년차부터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여건이 주어졌던게 큰 역할을 한 것이 아닐까 생각도 된다.

아니면 이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다른 편리한 방법에 대한 호기심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인생을 듣고, 그들의 철학을 듣고, 그들의 경제관념들과 대립도 해보고 사실 그런게 은근히 재미있다.

여하튼 알게 모르게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세상에 대한 많은 직 간접적인 경험들이 생겼다.

이제부터 그 이 이야기들을 좀 해보려고 구상중이다.

진짜 내 스타일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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