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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 : 네이버 금융

소스: 국내 금 : 네이버 금융

 

금값이 떨어지고 있다. 물론 최근 5년 최저점 대비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금은 참 재미있는 것? 상품? 제품? 이걸 뭐라고 부르든 여하튼 그런 것이다.

이것을 말하기 어려운 것 만큼 이것이 갖은 특징들? 속성들이 다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금을 사면서,
“나 금사~”라고 광고를 하지 않듯이, 팔 때도 쥐도 새도 모르게 판다.

금붙이를 팔때는 대부분 ‘돈이 궁해서’다.
금을 주요 투자자산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기는 한데, 이 분들이 금을 파는 것도 엄밀하게 보면 ‘돈이 궁해서’다.
계속 오를 것을 알면 굳이 내다 놓을까?

금붙이를 악세사리나 어떤 기억이 남아있는 폐물들로 갖고 있는 경우, 그 처분을 하려는 결심이 필요한데 이게 쉽지 않다.

금값이 떨어진다는 것은,
‘돈이 궁한 시절이 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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