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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54.4도’…美캘리포니아, 지구상 최고기온 기록 : 네이트 뉴스

소스: ‘섭씨 54.4도’…美캘리포니아, 지구상 최고기온 기록 : 네이트 뉴스

 

이건 인간이 살 수 있는 온도가 아니다.

그런데 이것이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파괴 때문에 생겨난 것인가 하는 생각은 해볼 가치가 충분이 있다.

온실가스라 불리는 co2 의 발생 때문에 지구의 특정한 부위의 온도가 올라갔다는 말에는 동의하기가 어렵다.

전반적으로 온도는 올라가고 있겠지만 다만 사람들이 몰랐겠지?

라고 단정짓기도 모호하다. 온도의 변화가 인간의 영향인지? 지구 자체의 문제가 생긴것인지? 태양계, 더 엄격하게 말해서 태양의 온도가 올라가서 인지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이 사실 어렵다. 왜냐하면 인간이 지구에 대해 그리고 우주에 대해 그만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질량 보존의 법칙의 기준으로 봤을 때,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은 단순 대류를 하지 못함이 아니다. 태양으로 부터 온 에너지의 방출이 그만큼 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의 에너지가 지구에 축적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하는 생명체는 우주의 에너지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다.

다시 말해 그 변화의 특정 부분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연스럽지 못한 변화의 과정이라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그 변화가 인간으로 부터 시작되었다고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을 수도 있다.

확실한 것은 이 변화가 잘못되었다고 단정짓는 것은 오직 지구상에 인간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 자연스럽지 못한 인간의 욕망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이 지구상에 오직 인간밖에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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