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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view : 개관 (槪觀)

내가 2004년 부터 내 고객들과 내 가망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백지 화법에는 
본인 스스로의 “인생을 Over view 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내 삶의 모습을 대략적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알아야
비로서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신념? 같은 것이 있었고, 
지금도 그 신념은 변화하지 않는다.

최소한 나는 그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것이 바로 ‘내일의 나’이다.

일반적인 도시의 사람들은 어렵게 아침에 눈을 뜨고, 사회생활에 부대끼다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너덜너덜 해진 채로 저녁이 되어 집에 돌아와서는 자신도 알 수 없는 순간에 다시 잠에 빠져든다.

그리고 몇해가 지나 ‘고작 이렇게 밖에 못 살았구나!’라며 한탄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렇게 사니까 고작 그렇게 밖에 못사는 거다.

대부분의 경우, 자신의 푸념에 이유를 자신의 내부에서 찾기 보다는 외부적인 요소들로 채우려하고, 이것을 통해 위안을 받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위안도, 해결책도, 보완책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다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자신이 무너져 내릴 만큼 너무 힘드니까 그러는 거라는 것도 알고 있다.

너무 삶을 짧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하루쯤은 진지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관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그 방법을 알지 못해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내가 얼마든지 도울 수 있으니 누구라도 편하게 연락해도 된다.

부디 자신의 인생에 오롯한 주인공이 그대이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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