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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누군가로의 삶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가장 잘한다.

그리고 그 잘하는 일을
계속하고자 하는 것을 ‘꿈’이라고 말하고
다른 이들은 이것을
‘자아의 실현’이라고 말하곤 한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누군가의 자녀이고, 누군가의 제자이고, 누군가의 무언가이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인간은
누군가의 누군가가 되어 버리고,

그렇게 누군가에게 종속적인 관계성의 우리는 ‘사회성’라고 하고,
그 ‘사회성’을 갖는 무리를 ‘사회’라고 한다.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스스로의 의견에 앞서기 보다는
그 누군가들이 하는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여짓껏 나는 몰랐지만, 혹시라도 그 누군가가 말한 그 누군가와 같은 그런 사람이면 어떻게 하나?’라는 질문을 갖게 된다.
이 말은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지 못한채, 사회적 자아만 인지하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이 사회적 자아에 대한 편견이 본연의 자아, 그러니까 ‘자신의 꿈’을 흐리게 만드는 경향이 많다.

이 사회적 자아에 대한 편견이 본연의 자아, 그러니까 ‘자신의 꿈’을 흐리게 만드는 경향이 많다.

기억해라.

자신이 좋아했던 일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자신이 좋아할 수 있는 일은 내 주변에 사람들은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그 일을 하다보면 그 일과 관련된 사회에 편입되거나 
그 일에 대한 새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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