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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의 발생

다툼은

인간 개개인의 ‘자유의지’와 ‘자유의지’가 상충되면서 발생된다.

 

우리가 도시가 아닌 시골에 한적한 공간을 바라보고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화로움’을 느낀다.

 

이는 평화를 다툼이 없는 상태로 인지하기 때문이다.

내 맘껏, 내 멋대로 해도 누가 뭐라 하지 못하는 공간의 확보가 소위 ‘평화’를 느끼게 되는 순간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신들의 편리함의 추구하기 위해

특정공간에 모여서 생활을 시작하고,

그 밀접도가 높아지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추구할 수 있는 ‘자유의지’에 대한 제약 혹은 제한이 생기게 된다.

그나마 ‘자유의지’를 양심에 따라 자율에 따른 의식적으로 제한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덜하지만,

성문화된 규약, 조례, 법률, 법 등에 의거하여 ‘자유의지’를 제한하게 되는 경우 ,

자신의 내부에서 갈등이 생기고, 이 갈등은 스트레스가 된다.

 

‘자유의지’와 ‘자유의지’가 상충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자유의지가 있는자와 자유의지를 갖을 수 없는 자로 사회적 계층구조를 만들던가,

둘 혹은 상충이 생기는 다수의 사람 모두가 자유의지를 갖을 수 없는 상태로 생활을 하면 된다.

하지만, 자유의지를 갖을 수 없는 상태는 상상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라는 방식의 사고는 위험하다.

상대방의 ‘자유의지’에 대한 존중은 필요하다.

 

‘자유의지’는 인간으로 갖을 수 있는 권리이다.

하지만 공동체 사회에서는 타인이 ‘자유의지’를 추구할 수 있는 대한 권리를 존중해 주어야 하는 의무도 발생하는 것이라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것을 ‘인지상정’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여기서 우리가 한 민족이라고 표현하던 유사 ‘자유의지’를 갖은 사람들(동일 문화권의 사람들)과는 다른 문화를 추구하던 사람들과의

다툼에 대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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