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마켓터

기술은 꿈을 만들 수 없는데, 꿈은 기술을 만들 수 있다.

내가 올 상반기에 여러가지 교육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기술’에 대한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난 관심분야가 많다 보니 기술도 참 다양하게 많이 있다.

어떤 생각이 있어서 기술을 찾게 되고, 배우게 되고, 익숙하게 되고…

 

그동안 ‘나’라는 사람이 생활했던 방식이다.

요즘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데, 이곳에 친구들은 기술만 쫓는다.

 

사실 이곳에 사람들 나이에 나는 겁나 잘나갔었다.

최소한 경제적으로는…

내 과거와 그들의 현재를 오버랩 시키는 것은 바른 방법은 아니지만,

과거에 내게는 있었는데, 현재의 이들에게 없는 것이 있더라

 

 

 

꿈…

 

 

 

 

이들에게는 원래 없었던 것인지? 아니면 갖을 수 없었던 것인지? 아니면 아무 생각이 없는지?는 잘 모르겠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술학원에 와서 기술에 대한 관심보다는 자신의 핸드폰을 들여다 보고 혼자서들 심각하다.

 

내가 늘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지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밥을 먹으려고 해도 누군가는 벼를 길러야 하고, 누군가는 냄비도 만들고, 연료로 쓸 수 있는 것도 만드는 누군가도 있어야 한다.

 

 

여하튼,

기술은 숙련될 뿐이지 그것이 꿈이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꿈이 있다면 중년에 접어든 이 나이에도 얼마든지 ‘기술’을 갈 구 할 수 있는 것이다.

 

기술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숙련을 원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이정도 기술이면 취업을 하겠다 싶은가보다.

에혀~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