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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만 열면,

인터넷만 열면 도처에 학원이고, 학교고, 대학이구나…

공부하기 참 좋은 세상이다.

 
 

보통 하루에 3시간 정도는 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도서관이나 대형서점에서 필요한 지식을 얻었는데,

요즘은 뿐 아니라, ,,,, 등등MCN 들에 컨텐츠를 등록하는 이들이 양질의 강좌를 많이도 올리고 있습니다.

 
 

작년에 만나 뵌 한 분께 MCN사업 제안을 드린 바 있었는데,

우선 MCN이 무엇인지부터 아시면 좋을 것 같아 링크 하나 덜렁 남깁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2&contents_id=92498

 
 

직업병처럼 POST MCN에 대해 생각해 봤었는데, 해당 내용은 시간이 좀 흐른 뒤에 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돌아가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사람

이 알아야 하는 게, 참 많다는 것을 요즘 새삼스레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중고등학교 시절에 일괄적으로 남자는 ‘기술’, ‘공업’ / 여자는 ‘가사’ 라는 과목을 배웠는데,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역에 따라서는 ‘농업’을 배운 학교도 있다고 하는군요.

 
 

뭐 그렇게 12년간 고등교육을 수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면서 일반적으로 많은 이들이 실패를 경험합니다.

뭘 배우는 과인지도 모르고 일단 대학을 간 이들의 실패였죠.

 
 

졸업한지 15년쯤 지나서 돌아보니, 어떤 것을 배우는 과인지도 모르던 녀석들이 그 계통에서 일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의 힘은 참 대단합니다.

 
 

뭘 배우는 과인지도 모르던 녀석이 지금은 해당 분야에서 방구를 좀 뀌는 녀석으로 바뀌었으니 말이죠.

 
 

혹시 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교육은 배우고, 배우고, 배우는 과정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때, 배워야만 하는 것과 배우고 싶은 것이 존재하게 됩니다.

호기심 혹은 관심이 많이 가는 것을 배우는 것이 같은 시간을 들였을 때 더 높은 효과가 있다는 생각은 항상 떨쳐 버릴 수 가 없군요.

요즘 위에서 말한 것처럼 MCN을 통해 강좌를 올리는 많은 이들의 주안점은 해당 영상을 끝까지 보고 싶게 만드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강좌를 볼 때 마다 호기심을 계속 올리는 특별한 기술이 심지어 수학에 관심이 없던 제가 수학강좌를 보고 있는 신기한 경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비 아끼려고, 과외비 아끼려고 풀리지도 않는 문제를 앞에 두고 혼자 끙끙 매고 있었던 적이 참 많았는데, 배우고 싶다는 그 의지만 있다면 세상에 것을 다 배울 수 있는 시절입니다.

 
 

지난 2월에 푸켓에 갔다 왔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국을 좋아는 하는데, 항상 가면 의사소통이 참 난관이죠.

제가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태국어 강좌를 보면서 다음번 여행을 기약해 보기도 한답니다.

 
 

 
 

배워봅시다. 그동안 배워보고 싶었던 그 무엇이라도…

배우겠다는 의지, 인터넷이 되는 환경, 시간만 있으면 지금은 누구라도 무엇이라도 배울 수 있습니다.

 
 

참 좋은 시절입니다.

 
 

20170327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플랫폼 (SNMP) 사장 현주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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