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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가려내는 일은 여간 쉽지 않은 일이 아니다.

 

앞에 ‘잘’을 붙이면 조금 수월해 지려나?

 

잘 할 수 있는 것과

잘 하고 싶은 것.

 

 

어떤 기대를 하고 있는 일은 대부분 그 기대치 만큼의 성과가 나오기 힘들다.

기대에 대한 목표지향점은 시시때때로 바뀌기 때문이다.

 

40…

 

불혹의 나이…

 

이젠 하고 싶은 것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명확하게 알아야 하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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