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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일을 시작하고자 함에 앞서서

어떤 일을 시작 하고자 함에 앞서서…

두려움이 생긴다면,

그 두려움의 진실은

실패를 맛봤고,

고통을 느꼈고,

좌절 후에 자신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시작은

한다는 간단한 판단만 하면 되는 아주 쉬운 일이다.

 

더 잘 할 필요도 없고,

실패를 인정할 이유도 없는 것이

시작이다.

 

 

누군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했다.

시작을 했다면 ‘호우시보’

호랑이 처럼 눈에 힘을 주고, 소처럼 우직하게 걸어나아가자.

 

어느 순간에 내곁에 한사람 두사람씩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그 사람들이 무리가 되고,

그 무리가 힘을 갖게된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두려움이 생긴다면

 

당신은 더 이상 그일을 할 이유가 없다.

 

귀찮아서, 다른일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해서 는

다 핑계다.

아무도 당신을 위해 살아주지 않는다.

혹시 누군가 당신을 위해 살아주겠다고 한들 당신의 삶에는 무엇이 남겠는가?

 

오늘도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살아왔고,

내일도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살 것이다.

 

후회가 앞설 일이라면서 왜 자꾸 되돌아보나?

이미 당신은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공식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두려움이 생긴다면

이것 하나만 생각해 둬라.

두려움은 스스로 만든 허상이라는 사실을…

 

할 수 있고,

하고 싶고,

해야 하는 숙명적인 일 앞에서

그것을 아니라고 고개돌려 외면하지 말자.

 

오늘도 나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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