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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는 법

 

 

문득 사람들이 어른이 되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다.

 

 

 

<출처:네이버 사전>

 

 

어른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책임’이라는 단어가 유독 눈에 띈다.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어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배움에 있어서 책임감을 가르치고,

책임 혹은 책임감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은 얼마나 있는가?

 

항상 문제가 터지고 난 다음 책임을 문제 삼고,

그 문제를 수습하는 방법도 ‘나만 아니면 되’라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문제가 터지기 전에 문제를 사전에 예상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모색한 다음 일을 진행함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쁘고 자기 중심적이라서 책임보다는 어떤 성과에 더 집중을 하는 것 같다.

 

물론 성과를 내는 것도 자신이 맡은 일에 책임을 지는 방법이다.

하지만, 성과만 자신의 책임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쉽지 않다.

 

 

처음에는 자신을 돌보고, 좀 지나서는 가족을 돌보고, 자신의 회사나 사회를 돌보고 책임지는 일…

그게 어른의 일임을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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