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마켓터

장사의 기본

<출처:네이버 사전>

 

 

장사는 이익을 보기 위한 행위이다.

“이익을 보기 위해 사다가 판다.”라는 것이 포함된다.

 

대부분의 장사에 가장 큰 문제는 물건은 샀는데,

팔지 못하거나, 못팔게 되어(상품이 회손, 망실 등)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출처:구글 이미지>

인터넷이 등장하고 전자상거래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장사의 기법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그 중 한가지가 재고를 갖고 있지 않은 형태로 판매를 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사기 같은 이 장사방법은 은근히 많이 시도되고 지금도 사용되는 방법이다.

물건을 사다가 파는게 아니고,

사겠다고 하는 이가 생기면, 그때 사다가 파는 것이다.

 

물론 이런 사람들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은 미리 물건을 떼어 사다 파는 사람들에게 보다 비싸게 판다.

 

 

장사의 기본은 사다가 파는 것이다.

얼마나 싸게 사서, 얼마나 비싸게 팔 수 있는가가? 장사의 기본 중에 기본이다.

 

물건을 사지도 않고 얼마에 팔겠다고 이야기 하는 작자들 덕분에 유통이 망가졌다.

그들은 재고 부담도 없고, 창고료나 그 창고의 제품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하지 않는다.

 

프롬파이브는 웬만하면 진짜 장사하시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 이길 바랬다.

제고를 가지고 있고, 그 제고를 처분하기 원하시는 사람들을 윈한 서비스?

 

그런데 진짜 장사꾼들을 만나기가 너무 어렵다.

탐문에 시간만 가고 실제로 장사하시는 분들을 찾기가 너무 어렵구나…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