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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 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보다 더 크다.보다 더 크다.

당신들의 잠재력은 항상 나의 것보다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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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MP기업 부설 스마트 미디어 융합 연구소 연구원들 좌측부터 디자인 하는 주한이, 기획하는 민영이, 퍼블리셔 승규, 사진에는 빠졌지만, 서버 싸이드 병진이)

난 항상 뛰어난 몇몇의 ‘엘리트’ 혹은 ‘엘리트 집단’이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말하는 교육에 테두리에 존재했다.

따라서 나는 항상 그 ‘엘리트’ 혹은 ‘엘리트 집단’ 에 속하지 못한 나를 발견하고 나서는 도태된 느낌을 지워버리기 힘들었다.

“내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하지만, 내가 겪어본 세상은 조금 달랐다.

몇몇의 엘리트를 만들기 위해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되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세상은 그렇게도 불공평한 곳이라는 생각이 조금씩 자라기 시작했다.

난 나의 팀과 이런 세상을 바꿔보려고 한다.

‘기회는 공평하고, 보상은 평등한 사회’

그게 나와 우리 팀이 만들어가고 있는 SNMP의 작은 목표이다.

일전에 최영의 총재의 어록에서,

“세상에 상수(上手)는 많다.” 라는 글귀를 본적이 있다.

정말 세상에는 나보다 나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가 겪어보지 못한 것을 겪어봤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했고,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많다.

그들을 내 잣대에 맞춰서 바라보면, 그들이 갖은 과거의 경험치는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

하지만, 나와 그들이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들을 바라보면 그들에게는 내가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잠재력이 있더라

물론 모든 상황이 다 같은 것은 아니겠지만,

그들의 잠재력을 보기 위해서 나는 나를 버려야 했다.

내가 갖은 과거 지식이나 나의 경험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기대치

마지막으로 나의 욕심

그리고 나면, 그들을 비로서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이 떠지는 것 같다.

사랑한다 SN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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