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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모습

성공의 모습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을 희망한다.

성공을 하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사람들을 성공에 목마르게 한다.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분명하게 밝히지만, 성공과 행복은 같은 것이 아니다.

행복하려면, 성공은 포기해라.

바꿔서 말하면 성공하려면 행복을 포기하면 된다.

 

 

 

 

{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은

 

[명예,경제,권력] 이상 3가지로 간단하게 정의 할 수 있다.

이것들 중 한가지를 성취할 수 있다고 하면, 우리는 성공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만약,

이 4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1가지 밖에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게 될 것인가?

 

어렸을 때부터 나는 이것 중 으뜸은 ‘명예’라고 생각한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

어린시절 이주일씨가 돌아가시고 그의 장례식 장면에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것이 나는 부러웠다. 그래서 아버지께 물었다.

 

 

 

 

“어떻게 하면, 장례식에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할 수 있을 까요?”

“명예로운 사람이 되면 되지, 성직자나 선생님이나 정치인 같은…”

 

 

 

 

 

하지만, 그 생각은 조금씩 나이를 먹어감에 있어서 바뀌기 시작했다.

“단 하루를 살아도 내 이름 석자에 사람들이 움직 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은 권력이 맞을 것이다.

어쩌면 나는 권력을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권력자는 늘 경쟁자와의 치열한 전투를 준비해야 한다.

 

 

 

 

나는 그럴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직은 아닌 것 같다. 난 충분히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목적지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성공을 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 성공의 모습은 위에서 말한 3가지 중에서 1가지만 준비를 한다고 해도 참 불행한 일생을 살게 된다.

 

 

우리가 원하는 성공을 위한 준비는

철저하고 치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하다.

 

 

 

 

준비와 계획에 있어서 우리는 상대적 시간과 절대적 시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적절하게 대처해야 한다.

 

상대적시간은 생각보다 복잡한 개념이다.

 

상대적 시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프로세스‘라는 것을 이해 해야만 한다.

프로세스‘는 과정을 뜻하는 말이 아니다.

프로세스‘에는 어떤 조건이 등장하게 되는데, 과정에는 조건이 없다.

 

“OOO하는 경우 OOO하게 된다.”는 식의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심도 있게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절대적시간은
이해하기 쉽다.

 

우리는 1년을 365일로 쪼개어 계산하고 있다.

1년은 지구가 태양계를 공전하는 주기를 말한다.

 

그리고 1일은 24시간으로 쪼개어 계산을 하고 있다.

1일은 지구가 자전을 하는 주기를 말한다.

 

며칠 날 몇 시까지 어떤 일을 어떤 상황으로 만들어 놓겠다.

이것은 절대적 시간이다.

 

사람들이 계획을 세울 때 주로 절대적 시간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이 있다.

왜냐하면, 보고 따위를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기준으로 삼기 용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하는 일은 절대적 시간으로 계산되는 일 보다는

상대적 시간에 의존되는 경우가 더 많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아주 철저하고 치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하다.

하지만, 목표를 향한 아주 철저하고 치밀해서 완벽한 계획은 여지껏 본적도 그렇다고 직접 계획한 적도 없는 것 같다.

대부분의 계획은 수립되고, 진행되면서 조금씩 수정되고 궁극의 목적지에 도달보다는 유사한 상황으로의 유도 정도로 마무리가 되어왔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난 개인적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성공을 추구 하지 않길 바란다

는 말을 남기고 싶다.

 

 

성공에는 결코 개인적인 만족이 있을 수 없다.

계속해서 갈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 바로 성공의 진짜 모습이기 때문이다.

 

성공을 하고 나면,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남들이 박수 쳐 주는 상황에 조금씩 노출이 되고, 사람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주면서 “성공했어!”라는 이야기를 내게 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만 더 자세하게 알게되고,

내가 바라는 성공의 모습은 더 멀리에 존재하기 때문에 나를 오늘도 피곤하게 살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될것이다.

}

 

20131120 고함으로 알려진 이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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