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마켓터

me.com 접속 오류

이럴 줄 알았으면, 캡쳐라도 좀 해 놓을걸…

잘 사용하고 있던 me.com에 이번에 업데이트가 반영된 후에 접속이 안되었다.

 

완전 제길슨…

 

검색해보니 역시 지식인에서는 윈도우 재설치 하라는 글이 엄청나게 많더라.

 

웹페이지의 접속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os를 재설치 할 이유는 없다.

최근 문제가 많은 익스플로러 11로 설치를 할까해서 검색을 해보니…

 


 

헐~ 이건 내 증상과 비슷한…

 


 

위의 답변 내용대로 링크를 따라 가봤다.

http://blog.naver.com/smartrock2/40200876298

http://blog.naver.com/smartrock2/40200622059

 
 

 

아주 꼼꼼한 설명으로 문제 해결…

me.com의 접속이 원활해졌다.

 

<<<<<

Me.com에 대한 궁시렁…

99년도에 lg에서 최초로 만든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할 때는 gmail.com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후 htc에서 나온 넥서스 폰을 사용하면서 gmail.com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난 아직도 google.com의 그 촌스러운 UI를 극복하지 못했다.

 

아이폰으로 작년 초에 이사를 온 다음에 gmail.com의 계정과 연동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맥북을 사용하면서, “기왕이면 이 예쁜 UI를 사용하자~” 라는 신념으로 me.com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Me.com의 가장 좋은 점은

디자인이 예쁘다는 점?

보다는 도메인이 짧아서 좋다는 점이다.

 

그리고 메뉴가 단촐해서 좋다.

 

내부에서 네비는 다음과 같이 보이고,


 

홈에서 메뉴는 다음과 같이 보이는데,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혹은 아이팟(터치)에서 위의 메뉴에 해당하는 것에 새로운 것을 작성하면, 거의 실시간(설정에 따라 다름)으로 동기화가 이루어진다.

물론 이런 점이 클라우드 기능이기도 하다.

 

하지만, me.com이 gmail.com보다 한참 떨어지는 기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이메일 편집기이다.

 

기본적으로 첨부파일의 크기와 개수에 제한이 걸린다.

그리고 사진의 첨부시 방향의 전환이 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물론 보는 사람보고 돌려서 봐라도 할 수 있겠지만, 우리 또래 보다 나이 많은 분들께 보내는 메일을 그렇게 보내드리면 뒷말이 예상된다.

메일에서 보내는 사람에 이름을 작성하면 그 사람의 주소값이 호출되지 않는다.

이메일을 써주면 이름이 나오는 것을 봐서 추측컨데, 유니코드 국가에 지원이 다소 박한 것 같다.

이는 아이폰 주소록 검색시 초성 검색으로 이름이 유추되지 않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