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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

원래 IOS 6까지의 UI는 입체감 있는 모습이였다.

 

그런데 IOS 7의 UI는 단순해졌다.

 

 

 

 

보이는 것고 같이.

어떤 사람은 ‘안드로이드의 것을 베꼈다’고 말을 하고, 어떤 이들은 ‘잡스가 없어서 그래’라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더 넓은 시장의 진입을 위한 ‘포석’

 

이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것 중에 한가지가 바로 ‘애플’의 수익모델이다.

‘애플’이 아이폰을 팔아서 그 주된 수입 모델로 활용을 하고 있다면, 그건 큰 오산이다.

 

‘애플’의 가장 큰 수입원은 ‘이용자’이다.

더 많은 이용자들이 아이폰을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기계적 성능이 우수한 iPhone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는 이용자들이 아이폰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바로 APP이다.

 

이런 부분에서 이번에 출신한 iPhone 5s에 쿼드코어 CPU가 탑제 됨은 시사하는 바가 아주 크다.

게다가 각각의 depth가 다른 UI 보다 단촐하고 깔끔한 UI를 제공함으로 새로이 시장에 진입하려고 생각하는 많은 젊은 개발자들에게 디자인의 고민에서 해방시켜주는 완전 원더풀한 계획에 일환이라 생각한다.

 

안드로이드 OS는 JAVA로 코딩을 하고, IOS는 XCODE라 불리는 프로그램으로 코딩?은 쪼금하고 구현이 가능하다.

물론 JAVA 코딩도 이클립스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편리하게 할 수 도 있겠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마케팅의 제 2 조건

 

    누가 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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