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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세차기 하나 사서 세차장이나 해볼까? ㅋㅋㅋㅋ

요즘 자주 가는 셀프 주유소를 갔더니, 스팀 내부 세차가 6천원 이였다.

 

‘점심 한끼 더 먹는 샘 치고 해보자.’

 

나는 차량 세차나 관리에 대해서는 빵쩜짜리 오너다.

차는 그 자체의 기능이 사람의 운송이라고 생각하는 정도라서, 사람의 신발과 같다고는 생각하지만 시간을 들여서 청소를 한다거나 세차를 하는 등의 일은 좀 안 맞는다.

 

“내부 세차 부탁드릴께요”

“10분쯤 걸려요.”

“네”

 

 

세차를 맡기고 대체 무슨 기계로 세차를 하나? 궁금해졌다.

 

 

 

뒤로 돌아가니 이런 기계가 있더라

옵티마 스티머 ES.

 

검색해보니 세차 장비로는 꾀나 유명한 장비였다.

http://cafe.daum.net/steamcarwasher/WCst/6?docid=1M3ZzWCst620101129120204

 

중고 가격이 300만원 정도 이던데, 세차장이나 할까?

 

 

 

여튼 실내 내부 세차는 아주 만족 스러웠다.

 

 

이 주유소를 자주 가는 이유는

  1. 가격 저렴
  2. 주유 하고 나면 영수증으로 맥드라이브 커피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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