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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스가 오나보다

 

코스트코에 갔더니 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을 벌써 팔고 있더라….

 

이상하게 난 이런 장난감을 보면 내 동생 하나 사다주고 싶다.

내 동생은 나보다 2살 어리다.

올해 35살? 맞을껄?

 

그런데도 이런 장난감 보면,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선물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아주 좋은 무기다.

난 선물을 받아본지 꾀 된 것 같다.

 

다음달 24일 내 생일임. ㅋㅋㅋ

 

 

코스트코는 거의 정확하게 100일 전부터 크리스마스 대비를 하고 있다.

마케팅에 있어서 프로모션을 위한 시간 배분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미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시점이면 너무 늦는다.

‘사람들에게 너도 준비 해야 될 것 같지 않니?’를 보여줄 수 있다면, 그것은 제대로 된 프로모션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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