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의 발생

다툼은 인간 개개인의 ‘자유의지’와 ‘자유의지’가 상충되면서 발생된다.   우리가 도시가 아닌 시골에 한적한 공간을 바라보고 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화로움’을 느낀다.   이는 평화를 다툼이 없는 상태로 인지하기 때문이다. 내 맘껏, 내 멋대로 해도 누가 뭐라 하지 못하는 공간의 확보가 소위 ‘평화’를 느끼게 되는 순간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이 자신들의 편리함의 추구하기 위해 특정공간에 모여서 … Continue reading 다툼의 발생

기술은 꿈을 만들 수 없는데, 꿈은 기술을 만들 수 있다.

내가 올 상반기에 여러가지 교육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기술’에 대한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난 관심분야가 많다 보니 기술도 참 다양하게 많이 있다. 어떤 생각이 있어서 기술을 찾게 되고, 배우게 되고, 익숙하게 되고…   그동안 ‘나’라는 사람이 생활했던 방식이다. 요즘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데, 이곳에 친구들은 기술만 쫓는다.   사실 이곳에 사람들 나이에 나는 … Continue reading 기술은 꿈을 만들 수 없는데, 꿈은 기술을 만들 수 있다.

지적질

오랜만에 나이차 꾀나 많이 나는 동생에게 지적질을 당했다. 지적에 사유가 수업중에 문자 수신에 대한 진동이 와서 교육에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였는데 그 방식이 참 애매하다. 진동이 온 그 순간, 나를 쏘아보면서 모두 들으라는 듯하게 큰소리로 내게 말했다.     면박을 제대로 당한 것이다.     물론 수업시간에 불필요한 소리가 나는 것이 문제였음은 인정한다. 그런데 그 … Continue reading 지적질

요즘 내가 진행하고 있는 실험 중간평가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 지금 거진 1달 반 가량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어 최근 들어 내게 가장 많이 들어왔던 강연주제가 ‘직장내 세대간 소통’이라는 것이였는데, 사실 난 이 강연에 연사로 가지 않았어 이유가 좀 특이한데, ‘왜? 직장내에 세대간 소통이 안되? 그건 상사들의 사고방식 문제 아니야?’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였어.   상사들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야. “당신들이 … Continue reading 요즘 내가 진행하고 있는 실험 중간평가

성향

시작하는 것에는 흥미롭고, 일이 시작되고 그게 일상이되면 권태롭다.   주목받길 원하고, 주축이 되고자 하지만 그것도 일상이 되면 권태롭더라.   더 많은 시작 노드가 필요하다.  

나 사실 많이 안 좋아

나 사실 많이 안 좋아   몸도 마음도 정신도 경제적으로도 큰 타격을 입었어   힘들다는 말로는 다 표현이 안되   사람들은 다 나를 부러워해 하지만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   내손은 감각이 없고, 내 혀는 바짝바짝 말라가.   눈은 흐리고, 호흡은 늘 가빠.   도움도 되지않는 위로들이 내 심장을 어루만져 하지만 그게 다야 그녕 스치는 말들이 … Continue reading 나 사실 많이 안 좋아

라이벌… 서로에게 영감이 되는

  개인적으로 한번쯤은 타보고 싶다. 뚜껑 열리는 2인승 스포츠 룩킹카… 이것을 두고 로드스터라고 한다.   로드스터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시작한 글이 아니다. BMW와 BENZ는 서로에게 영감을 받는 라이벌 같아 보기 좋다.   잘나가는 친구와 그를 흠모하는 친구…     그런데 실상 내 친구들이 잘 나간다고 하면 이상하게 화가난다. 이런 것을 가지고 열등감이라고 하나보다. 이 … Continue reading 라이벌… 서로에게 영감이 되는

시급 1만원 시대

시급 1만원 > 고용 감소 > 생산성 감소 > 경기 둔화   모든 자연계의 공통점이 있다. 선 순환은 없다는 점이다.   순환은 있으나, 선 순환은 없다는 점이다.   오랜 시간 동안 마케팅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기도 하다. 인간은 자연의 부산물이고, 자연스럽다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는 믿음.   물리적으로 시급을 1만원을 올린다고 해서 과연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 Continue reading 시급 1만원 시대